요즘은 사마천의 사기를 들추어보며 책사(策士)들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고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을때에는 제갈량(공명)이 제일 위대한 책사인줄 알았는데.
장량, 범려 등 새로운 책사들을 알아갈수록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제갈량의 일대기는 허구인 부분이 많아서
꼭 정사 삼국지를 읽고나서 다시 평가해야겠다.
책사들을 연구를 제대로 해서 책이나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도든다.
분야별로 랭킹을 매겨서 과연 '누가 최고의 책사인가' 하고 말이다.
고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을때에는 제갈량(공명)이 제일 위대한 책사인줄 알았는데.
장량, 범려 등 새로운 책사들을 알아갈수록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제갈량의 일대기는 허구인 부분이 많아서
꼭 정사 삼국지를 읽고나서 다시 평가해야겠다.
책사들을 연구를 제대로 해서 책이나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도든다.
분야별로 랭킹을 매겨서 과연 '누가 최고의 책사인가' 하고 말이다.






